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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10억이상 부자들의 자산투자는 어떻게 ~???
글쓴이 운영자 2018.02.01 / 조회수:2042

10억이상 부자들의 자산투자는 어떻게~?


[한국 부자 보고서] ①2017년 한국부자 '예금 10억↑+부동산 28억↑ '

2010년 이후 생애 첫 부동산 구입 금액 평균, 일반인의 3배

KB금융경영지주연구소는 1일 ‘2017 한국 부자 보고서’를 통해 한국 부자들의 현황과 미래전망, 미래 준비에 대한 인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한국 부자(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인 개인)의 보유 부동산 규모는 평균 28억6000만원(중앙값 15억원)으로 국내 전체 가계의 부동산자산 평균 2억5000만원의 약 11배 수준이다. 5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비중은 14.8%, 100억이상 4.3% 등 분산이 매우 큰 분포로 나타났다.

부동산 최초 구입시기는 1990년대 후반이 21.6%로 가장 높고, 2000년대 초반 17.6%, 1990년대 초반 16.9%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최초 구입은 1970년대에 20대의 비중이 높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높은 연령대로 그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최초 부동산 구입지역은 서울 강남(30.9%), 서울 강북(19.4%), 경기(18.7%), 대구·경북(9.4%) 등의 순이다. 부동산의 최초 구입시기별 구입 지역을 살펴 보면, 강남 개발이 본격화되던 1980년대 중반까지는 서울 강남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노원구·마포구 등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건설된 1980년대 후반에는 서울 강북이, 분당·일산 등 서울 근교 신도시 건설이 이뤄진 1990년대 초에는 경기 지역의 구입 비중이 높았다.

최초 구입 부동산은 아파트가 76.6%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아파트 외 주택·오피스텔(14.0%), 토지(4.7%), 상가(3.2%) 순이었다.

구입 시기별로는 1980년대 들어 아파트의 비중이 80%를 넘어선 후 점차 그 비중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상가 및 전원주택 등 기타 부동산의 비중이 상승했다.



☞ [KB경영연구소 / 2017 한국 부자 보고서]    2017한국부자보고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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