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님 반갑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면 더많은 서비스를 제공받으실수 있습니다.

학습지원센터



부동산교육협회 고객센터

02.539.3356

평일 10:0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e-mail : ncuree@naver.com

수강 입금계좌 안내

농협: 

301-0157-0725-61

예금주 : 전국대학교부동산교육협의회

공지사항

제목 서울 아파트 매매가 0.23% 상승에 그쳐 ‘올들어 최저’
글쓴이 운영자 2018.03.19 / 조회수:1962

서울 아파트 매매가 0.23% 상승에 그쳐 ‘올들어 최저’


정부규제·단기간 급등 피로감
전국 매매가도 상승폭 둔화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주간 기준)이 올 들어 가장 낮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 지속과 단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겹치며 상승 폭이 둔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KB
부동산 리브온(Liiv ON) 주택시장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2일 기준 전주 대비 0.23% 상승, 올 들어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 1월 8일 0.29% 오른 이후 지난주까지 0.30% 내외의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강남구(전주 대비 0.46%)와 강동구(0.37%), 동작구(0.36%), 종로구(0.36%), 성동구(0.31%), 동대문구(0.31%), 성북구(0.30%), 광진구(0.26%), 마포구(0.26%), 용산구(0.26%) 등이 평균 상승률 이상을 기록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도 지난 1월 15일 조사 이후 상승 폭이 가장 낮았다. 특히 경남(전주 대비 -0.09%), 경북(-0.05%), 충북(-0.04%), 부산(-0.03%), 울산(-0.03%), 충남(-0.01%) 등이 모두 떨어졌다. 다만 대전(0.04%), 경기(0.04%), 대구(0.03%), 광주(0.02%) 등은 미미한 상승 폭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조사에서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은 0.11%로 전주 대비 0.01%포인트 줄었다. 그동안 오름세를 주도하던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강남구는 전주 0.18%에서 0.13%로 상승 폭이 줄었고, 서초구는 0.08%에서 0.03%로, 송파구는 0.13%에서 0.06%로, 강동구는 0.14%에서 0.10%로 감소했다.


특히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직격탄을 맞은 양천구 아파트값은 6개월 만에 하락했다.
양천구는 지난주 0.09% 상승에서 이번 주 0.06% 하락 전환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셋째 주 이후 24주 만에 내림세를 보인 것이다.


부동산중개업계 관계자는 “4월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과 금리 인상 가능성 등 악재가 이어지는 데다, 단기간 급등에 대한 피로감 등이 겹쳐 서울 집값 상승세가 꺾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일보]

부교협소개 | 산학협의 문의 | 학습지원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QUICK MENU

top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