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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격차 커지는 서울vs지방…서울 아파트 1채가 전남 아파트 4채
글쓴이 운영자 2018.05.01 / 조회수:2010

격차 커지는 서울vs지방…서울 아파트 1채가 전남 아파트 4채



서울 공동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 1채 가격이 전라남도 공동주택의 4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보면 서울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3억 608만원으로 전남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8642만원)의 3.90배였다.전남 아파트를 네 채 살 수 있는 셈이다.

서울과 지방의 격차는 갈 수록 커지고 있다.  2016년만 하더라도 서울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2억 8313만원)은 전남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7571만원)의 3.73배 수준이었으나 2017년 3.77배, 2018년 3.90배로 커졌다. 그만큼 서울 공동주택 가격 상승세가 더욱 급격했다는 의미다.

전남 뿐만 아니라 서울 외 어떤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서울 공동주택 상승세는 돋보인다. 올해 전국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1억 8674만원으로 서울 공동주택의 55.38% 수준이었다. 이는 지난해(57.79%)와 비교해 2.31%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2016년(59.55%)과 비교하면 4.16%포인트 격차가 벌어졌다.

서울과 유일하게 격차를 좁힌 지역은 세종(2억 1843만원)이었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세종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1억 7257만원으로 서울의 56.38%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59.90%까지 올라왔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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