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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0년 노포' 을지OB베어 사장의 절규..
글쓴이 운영자 2021.01.19 / 조회수:343

'40년 노포' 을지OB베어 사장의 절규.."건물주가 관용 베풀길"



[파이낸셜뉴스] 만선호프거리로 알려진 을지로3가에서 40년 넘게 영업을 이어온 을지OB베어가 퇴거 위기다.
을지OB베어가 세 들어 있는 건물을 매입하는 측에서 '세입자 퇴거'를조건으로 걸면서다. 건물 거래 시 세입자를 비워달라는
조건을 내세우는 경우는 자주 있는 일이지만 그 대상이 40년 넘는 노포(老鋪)라는 점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 젠트리피케이션 희생양 된 40년 노포


17일 파이낸셜뉴스가 만난 을지OB베어의 강호신·최수영 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서울시 미래유산에 선정됐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다"면서

"거대 자본이 밀고 들어오면 우리 같은 소상공인은 무력할 수밖에 없음을 수년에 걸쳐 체감했다"고

토로했다. 강 사장은 을지OB베어 강효근 창업주의 딸, 최 사장은 사위다.


을지OB베어는 을지로3가역 3번 출구에서 불과 도보 1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해있다.

1980년 12월 자리 잡고 40년간 장사한 그 자리다. 평수도 당초 20㎡(6평)에서 안 넓혔다.

노가리 100원, 맥주는 480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각각 1000원, 3500원이다.

물가상승률은 물론 인근 가게와 비교해도 낮은 금액이다. 창업주의 철칙에 따른 영업 방침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관련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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