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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교수-R부동산 뉴스(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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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 2023.03.20 / 조회수:85138 |
■1. “같은 단지인데 2차례 분양”... 10년 만에 등장한 ‘분할분양’ '분할분양'은 현재 최소 200가구 이상 단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단 각 입주자모집단위는 최소 50가구 이상이어야 하며 모집횟수는 최대 5회까지다. 입주자모집 승인도 분양 횟수에 따라 받기 때문에 착공·입주일을 제외한 분양가, 계약 일자, 중도금 일자가 차수에 따라 다르다. [▶ 관련기사] ■2. “문자만 보여줘도 제주여행권 2장”…방문만 제발, 파격 미분양 판촉행사를...! 해당 판촉 문자를 받고 견본주택을 방문, 안내데스크에 보여주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식이다. 계약 여부는 따지지 않는다. 이 판촉 행사는 다시 주말을 맞은 3월18일부터 제주도 여행권(2인)으로 바뀌었다. 백화점 상품권으로는 소위 ‘약발’이 먹히지 않아서다. [▶ 관련기사] ■3. 단지 '힙한 동네'인 줄 알았는데…성수동에 거대한 이것 만든다. 한강과 가까워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서울 성수동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가 본격적으로 개발의 포문을 열며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4. #부동산정책(조세) 참~! 이상한 정상화를...한다고한다. 종부세 공정시장비율 80%로 올릴 듯… 부동산 세제 정상화가 아닌 인상이다. [▶ 관련기사] ■5. 임대인에겐 “월세” 임차인에겐 “반전세”…모두 속인 이중계약? "250세대 규모의 오피스텔 엘리베이터에, 갑작스런 공지가 붙었습니다. 임대인 계약서와 임차인 계약서 상의 '금액'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란 내용이었습니다." [▶ 관련기사] ■6. 中國, 대출금리 2%대인데 집을 안 산다… “중국에선 부동산이 핵심 산업이다. 부동산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 지방정부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나 된다." [▶ 관련기사] ■7. #유익한동영상 (중국 MZ 세대들이 韓國에 갖는 혐오감정의 진짜이유~!) [▶ 관련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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