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10:0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301-0157-0725-61
| 제목 | 거래절벽發 전세대란 '솔솔'…해법없는 정부 | |
|---|---|---|
| 글쓴이 | 부교협 | 2017.09.18 / 조회수:4283 |
| 문제는 8·2 부동산 대책과 그에 따른 고강도 후속조치가 이어지면서 거래절벽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적용한 금융규제도 검토되면서 주택시장의 관망세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커졌다. 주택시장에선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장 관망세→거래감소→집값하락 우려→전세수요 급증' 과 같은 상황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올해 가을 이사철은 2015년 전세계약이 끝나는 시점과도 맞물린다. 2015년은 저금리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가구가 늘어나 전세 대란이 일어났던 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주 물량이 풍부한 수도권은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입주물량이 제한적인 서울의 경우 8월 휴가철이 지나고 가을 이사철이 맞물리면서 이미 전세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가을 이사철을 기점으로 특히 서울의 전세대란이 가시화될 것이란 지적도 제기된다. ... ☞ 출처 : 뉴스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