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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교수-R부동산 뉴스(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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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운영자 | 2023.01.25 / 조회수:90084 |
■2. ‘전세사기 포비아’에? 서울 공공임대 경쟁률 400대1~! (LH)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역본부가 공급한 ‘2022년 4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50가구에 입주를 신청한 인원은 총 2만80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LH에서 매입한 주택을 청년(19세~39세)들에게 시중시세 4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로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 비 아파트 주택이 주를 이룬다. [관련기사 보기] ■3. 정부, 미분양 매입 좌고우면할 이유 없다. 작년말 미분양 6.1만가구 위험수위 건설업 살리기 혈세 투입 비판에도 경제 '뇌관' 부동산 경착륙 막아야 엄격한 기준 설정 후 시행에 속도를 내어야~! [관련기사 보기] ■4. 건설사 빅3 심기일전…'해외·비주택' 띄운다. 현대건설 "제2의 중동붐 현실화" 해외개발사업 경력직 채용 나서 삼성·GS는 신사업 육성에 방점 태양광발전·기계설계 인재 선발...등 [관련기사 보기] ■6.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5.95% 인하…올해 보유세 줄어든다. <토지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 평균으로 5.92% 내렸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와 표준 표준주택 공시가격을 25일 확정했다. 지난달 예정 공시한 하락 폭이 그대로 반영됐는데, 표준 단독주택 및 토지 공시가를 인하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관련기사 보기] ‘포브스 선정 2023 주목할 여행지’ 유일한 아시아 지역은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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