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인사📢 
이 가을에는 햇볕을 수혈받아 탐스럽게 여문 능금한 알 그 결실을 위하여 찬란한 나비의 꿈을 접고 흙으로 돌아간 꽃잎의 숭고한 기도 듣게 하소서...<가을의기도-김석림 시>
하늘이 열리고 민족국가 단군조선을 세운날과 민주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국군의 희생에 감사가 넘쳐나는 달의 첫날에 안부전합니다.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은 영원(永遠)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순간입니다.
평생 일만 하고 사는 순진한 사람들이 놓치고 사는 것이 지금(now, present)이랍니다. "어제의 비(雨)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마라."라는 말처럼 이순간 지금, 시방이 이어져 영원이 됩니다.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도 젖지 않는 허공처럼...어제의 어려움도 오늘 이순간에 행복해지는 기적의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쁜 웃님에게 드리는 굳🌈파동 연주곡] ☞ https://www.youtube.com/live/biE7nFWxSes?si=0-MUz1fHmMmdCF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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